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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전체 마스크 착용 의무화...경찰, 무관용 원칙 적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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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무국 기자 Posted21-01-14 10:46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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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갈등 발생

-마스크 착용은 쌍방향 차단 효과


"상사에게 마스크를 쓰라고 어떻게 말하겠는가?"

코로나19 확진자가 상당한 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 착용으로 많은 갈등이 생기고 있다.

특히 직장 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여부에 관한 갈등을 예로 들 수 있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직장 내에서의 마스크 미착용에 대해 불편하다는 글이 올라왔다.

직장인 A 씨는 상사의 마스크 미착용에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혼자 방을 쓰는 경우, 그동안 마스크를 벗어도 괜찮다. 그러나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직장인 B 씨는 “옆자리에 앉은 동료가 사무실 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다. 기침을 하기도 한다. 자리에 칸막이가 없어 걱정하며 하루를 보낸다.”고 이야기하였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 부본부장은 "겨울철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3밀' 환경에 노출되는 상황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실내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는 마스크 착용자가 1시간 이상 확진자와 동승했음에도 음성이 나왔다며 마스크 상시 착용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우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마스크는 밖에서 오는 감염을 막아주기도 하지만 쌍방향 차단 효과가 있는 것"이라며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마스크를 착용해달라는 요구에 욕설을 뱉거나 주먹을 휘둘러 피해를 볼까, 무서워 아무런 이야기를 전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힌 사람도 있었다.

특히 대중교통에서의 욕설 및 폭행 사건이 많았다. 경찰청은 지난해 8월까지 대중교통 내에서 마스크 착용 요구로 폭행 및 욕설 등으로 번진 사건이 385건 접수되었다고 한다.

이 중 198건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 145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방역수칙 준수를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에게 무관용 원칙의 처벌을 할 것이라 밝혔다.

노승아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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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무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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