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매거진        사회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비평글

  • 게시물이 없습니다.

코로나 확진자, 교원임용 2차 응시 허용

.

페이지 정보

By 사무국 기자 Posted21-01-13 12:40 Comments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클립보드 복사

본문

pixabay 


​2021학년도에는 코로나 19 확진자도 초·중등 교원 2차 임용시험 응시가 허용되었다. 다가오는 13일에 시작되는 2차 교원임용 시험을 앞두고 코로나 19 확진자도 응시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해달라는 헌법소원이 제기됐다.


헌법재판소는 ‘직업선택의 자유에 대한 과도한 제한’이라고 하며 변호사 시험에 코로나 19 확진자를 제한했던 점의 효력을 정지했다.


지난 1차 교원임용 시험에서 코로나 19 확진자는 응시가 박탈되었다. 특히 노량진 학원 집단감염으로 확진 수험생이 많았고 이로 인해 응시 자격을 잃은 수험생은 67명이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응시 허용은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1차 임용시험에서 응시하지 못한 수험생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확진자의 경우 지역별로 생활 치료센터 등을 지정하고 원칙적으로 지정기관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2차 시험을 앞두고 방역 관리를 치밀하게 하고 검사 대상자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차 시험에서는 심층 면접, 수업 실연 등이 평가된다. 유·초등 교원의 경우 13∼15일, 중등·비교과 교원은 20일과 26∼27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한다혜 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의회(www.youthassembly.or.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용출처]
https://www.youthassembly.kr/news/582417
[사진출처]
.
사회부 사무국 기자
E-mail : yassembly@youthassembly.or.kr
추천 0 반대 0
게시물 검색
사회 목록

설문조사

2021년 행사 및 프로그램 운영 방법에 대한 수요조사 (원하시는 형태를 선택해주세요.)

2020-12-20 01:00 ~ 2021-01-31 24:00

활동 지원 상담

1544-8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