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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사흘 째 600명대 기록... 3차 대유행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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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무국 기자 Posted21-01-13 12:08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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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계획은 오는 17일 2.5단계 거리두기 종료

-확진자 400~500명대로 낯추는 것이 목표

-소상공인 지원 위한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 10일 신규 확진자 수는 665명으로 기록하며 3차 대유행 확산세가 다소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흘 연속으로 6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확진자 감소는 주말인 전날 건수가 직전 평일 대비 2만 5천여 건 정도 줄어든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루 확진자가 연일 1천 명 안팎을 기록했던 때와 비교하면 최근 확산세는 다소 주춤하지만 여전히 교회, 일터 등의 지역사회 감염은 지속되고 있어서 방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특히 오는 17일 현행 거리두기 2.5단계와 특별방역대책 종료를 앞두고 있는만큼 코로나19 유행을 늦추는데 정부는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하루 확진자를 400~500명대 수준으로 낮춘다는 목표로 방역에 더욱 협조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당초 올해 1월 3일에 거리두기 2.5단계 종료가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확산세가 나아지지 않아 연장을 불가피하게 선택하게 되었고 방역 조치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나눠지게 되었다.


5인 이상 사적모임의 금지가 수도권만이 아닌 전국으로 확대되었고, 수도권을 대상으로는 학원 및 교습소는 동시간대 9명 이하로 수업이 가능해지는 등의 일부 방역수칙이 완화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체육시설에 대해서 일반관리시설로 분류하면서 헬스장등을 운영을 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불평등하다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이에 방역당국은 수도권 실내체육시설에서 아동 및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9인 이하 교습을 일부 허용하기로 결정하였다.   

 

한편 거리두기 2.5단계조치가 계속 연장됨에 따라 집합 금지 또는 영업제한 대상이 되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약 280만 명을 대상으로 11일 오전 8시부터 최대 300만 원의 버팀목 자금(3차 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30일 이전에 개업한 경우에만 지급되고,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조치를 위반한 업체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고, 지급받더라도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환수된다. 


버팀목 자금 신청은 11월 오전 8시부터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할 수 있으며 대표자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와 통장 등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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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s://www.youthassembly.kr/news/582412
[사진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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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무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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