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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신문 구독료' 소득 공제 받는다

공제율은 각각 도서/공연비 30%, 박물관/미술관 입장료 30%, 신문 구독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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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수인 기자 Posted21-01-09 14:24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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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신문 구독료가 해당된다. 문화비 소득공제는 연간 100만 원 한도에서 공연 관람, 박물관 및 미술관 입장료 등 문화생활 비용(이하 “문화비”)에 대하여 소득공제를 해 주는 제도이다.

공제율은 각각 도서/공연비 30%, 박물관/미술관 입장료 30%, 신문 구독료 30%이다.

공제 대상자는 ‘연간 총 급여액 7천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등의 사용금액이 총 급여액의 25%를 초과하는 경우’이다.

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 문화정보원)로부터 ‘문화비 소득공제 제공 사업자’로 지정된 곳에서 결제해야 한다. 오프라인 지점의 경우 문화비 소득공제 전용 단말기에서 결제하면 된다.

법인 카드 또는 세금계산서 발행 등으로 결제된 문화비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근로 소득자의 개인 카드 또는 현금 결제 및 현금영수증 발행을 통해 처리된 경우만 적용 대상이다.

또한 신문 구독료인 경우, 종이신문만 해당되며 인터넷신문의 구독료는 공제되지 않는다.

문화비 소득공제 제공 사업자를 확인하는 방법은 문화비 소득공제 홈페이지(https://www.culture.go.kr/deduction)에서 [사업자 검색]을 통해 찾을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일 경우, 문화비 소득공제 제공 사업자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하면 된다.

이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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