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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동선 공개 사항 통일해달라"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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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무국 기자 Posted21-01-05 12:37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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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이동 공간 내 접촉자 파악이 모두 완료되어 이동 동선은 비공개임을 알려드립니다.'


안전 안내 문자와 각 지자체에서 공개하는 확진자 정보에 기재되어 있는 문구이다이에 시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12수도권의 한 시에서는 시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져 SNS에 정보 공개 미흡에 대한 사과 및 공지글을 기재하였다


경기도의 31개 시군 중 20개 시군이 행정동을 공개하고 있으니해당 시에서도 행정동을 공개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한 시민은 본인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라 밝히며 "행정동 공개는 다행인데나이대도 공개를 해달라나이와 행정동 공개로 개인이 특정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행정동 공개와 더불어 나이대 공개도 요구하였다.


또한 "연령 공개를 통해 단체생활로 엮인 아동 및 학생들을 선제적으로 보호 조치할 수 있다."라고 하였다.


지난해 12국민청원 게시판에 코로나 확진자 정보 공개 범위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글 작성자는 확진자의 거주지(아파트 등의 세부사항)까지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와 각 지자체는 개인정보라는 이유로 무의미한 정보만을 전달하고 있고 국민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타인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만 키우는 것이라 말했다.


이어 확진자의 정보공개가 불투명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안일한 생각으로 주의를 덜 기울이게 될 수 있어 코로나가 더 빠르게 확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다.


이 외에도 확진자 세부사항 공개 항목을 통일해달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한편, 지난 2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정례 브리핑에서 거리 두기 조정안을 발표하였다


1차장은 "최근 일일 확진자 수가 1천 명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나 증가세가 둔화하면서 현행 조치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라고 하였다.


또한 "연말연시 특별방역 대책의 영향으로 주말 이동량도 감소한 만큼 앞으로 확진자 감소 효과가 제대로 나타날 때까지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연장한다."라고 하였다.


노승아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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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hassembly.kr/news/582078
[사진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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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무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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