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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2.5단계 2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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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무국 기자 Posted21-01-05 10:52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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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 


-수도권 2.5단계 17일까지 연장

-5인 이상 집합 금지, 전국적으로 확대


정부는 2일 현재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적용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17일까지 연장했다.


또한, 거리두기 연장 조치에 맞춰 수도권의 임시선별검사소도 17일까지 운영한다.


그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일 거리두기를 17일까지 연장하고 지자체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의 일부 시설에 대한 수칙을 개선하고 보완해 적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방역과 의료 대응 역량이 유지되고 있는 점, 서민경제의 충격을 고려해 수많은 다중이용 시설이 집합금지가 동반되는 3단계 상향은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권덕철 중대본 1차장은 “올해는 백신을 통해 고위험군을 우선적으로 보호하는 한편 치료제를 써서 치명률을 낮추는 공격적인 방역대응이 가능해지며 지금 1월, 한 달이 이러한 시기로 진입하는 마지막 고비”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의 유행이 정체된 상황을 넘어 감소세로 전환 시켜 1월 한 달간을 보낼 수 있다면 예방접종과 치료제를 활용하는 시기까지 안정적으로 상황을 통제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1월 1일 새해를 맞고 전날보다 코로나 확진자 수가 205명 줄었지만, 여전히 824명으로 심각한 단계에 있는 만큼 백신 접종까지는 상황을 안정시켜야 한다.


또한, 정부는 5명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하는 조치를 4일 0시부터 전국적으로 확대하며, 사적 모임과 접촉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이에는 수도권의 밀폐형 야외 스크린골프장, 동창회, 야유회, 직장 회식, 계모임, 집들이, 돌잔치, 칠순잔치, 송년회 등의 정기모임이 해당한다.


하지만 눈썰매장, 스키장 등의 운영은 인원 및 시간제한 등을 조건으로 다시 허용했다. 수용 인원을 3분의 1 이내로 제한하고 오후 9시 이후 문을 닫는다.


또한, 결혼식, 장례식, 시험 등도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수도권은 49명 이하, 비수도권은 99명 이하로 제한하여 허용한다.


김규리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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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hassembly.kr/news/58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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