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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애플의 자율 주행 전기차"아이카"... 관련 업체 주식 50%까지 급등

-로이터의 보도 직후 애플 자체 주가 3%증가 -코로나의 영향이 지속되면 2025년까지 미루어질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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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공명준 기자 Posted20-12-31 20:39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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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로이터통신은 "Apple targets car production by 2024 and eyes 'next level' battery technology 애플이 2024년까지 자동차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눈여겨본다."라는 제목의 기사로 애플의 자율 주행 전기 차인 "아이카"의 소식을 전했다. 


사실 애플은 꽤나 오랜 시간 동안 전기자동차 사업에 몸을 담갔다, 2014년부터 애플은 `프로젝트 타이탄`이라는 이름으로 전기차 계획을 추진해왔으며, 2017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교통당국(DMV)로부터 자율주행차 기술을 시험하기 위한 공용 도로 주행 역시 허가를 받아놓았던 상황이었다, 또한 테슬라 공장이 있는 프리몬트 근처 밀피 타르라는 지역에는 대규모 제조공장을 지을 수 있는 땅까지 2018년 매입해둔 상태다. 이는 과거 맥킨지가 예측한 전체 자동차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을 토대로 애플 역시 다가오는 전기차 시대를 준비해온 것이다.

애플 전담 분석가라고도 불리는 밍치궈 분석가는 "우리는 이전 보고서에서 애플이 2023~2025년 사이에 애플 카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최근 우리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애플 카에 개발 일정이 명확하지 않으며 올해 개발이 시작되고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25~2027년 사이에 출시될 것이다. 전기차∙자율 주행 시장의 변화와 애플의 고품질 기준으로 인해 애플 카에 출시 일정이 2028년 이후로 미뤄져도 놀라지 않을 것이다"라는 통해 애플이 자율 주행 전기차 "아이카"에 너무 낙관적이라며 투자자들의 주식 매수를 지양하라고 조언한 바가 있다.

네티즌들은 관련 기사에 "저거 사면 흠집 살짝만 나도 몇천 주고 리퍼 받아야 함?", "기본 1억 예상","핸들은 환경을 위해 별매?" 등의 반응을 보였고 김한용의 MOCAR의 매거진 에디터인 김한용 기자는 12월 25일에 업로드한 유튜브 영상의 마지막 아웃트로에서 "애플이 전기차 사업에 참전한다는 이야기는 사실로 보인다.... 다만 진입장벽이 높은 자동차 사업에서 잘할 수 있을지는 모르나 테슬라의 독주 분위기가 조금은 지루하던 참이었다, 경쟁은 좋은 것이니 애플도 함께 좋은 차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뜻을 전했다.

그간 매년 신제품 발표회에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제품을 선보인 애플이지만 이미 타 자율주행차 기업들은 5년 이상의 빅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을 것을 생각하면 후발주자인 애플이 경쟁력 있는 자율 주행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민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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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공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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