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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예정인 국가

영국과 인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보급·승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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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수인 기자 Posted20-12-30 13:15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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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0시 기준 97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날엔 무려 1,132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19가 또 한 번 빠르게 확산되자 정부는 오후 수도권 3단계 격상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영국에서는 코로나19가 변종이 된 상태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현재 여러 국가에서는 코로나19 백신을 확보하여 접종을 시작하고 있다.

한국 정부가 2월쯤 보급하겠다고 밝혔던 영국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영국에서 승인을 받아 다음 달 4일부터 보급된다고 전해졌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6일 “영국 정부가 다음 달 4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이 공동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보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영국에 이어 인도 역시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이 공동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긴급 사용을 승인할 계획이라고 인도 정부는 밝혔다.

EU 연합 다수 회원국 또한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시작했다. 독일, 헝가리 등의 일부 회원국은 26일 백신 접종을 미리 시작했다.

독일 dap 통신은 한 고령자 요양원에서 101세 여성 에디트 크보이찰라가 거주자들 가운데 처음으로 백신을 맞았다고 전했다.

또한, 80세가 넘는 고령자와 요양원 거주자, 근무자 등을 최우선으로 접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으로는,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은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스페인 등 상당수 EU 회원국이 오늘 27일 접종을 시작한다.

프랑스 파리는 화이자 공장에서 1만9천500회 접종분을 싣고 출발한 냉동 트럭이 도착하였고 이를 재포장한 뒤 북동부의 한 병원과 중동부의 한 요양원에 보내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당국은 밝혔다.

현재 한국은 27일 오늘 국회에서 고위 당정 협의회를 열어 논의했으며,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내년 2월부터 의료진, 고령자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 국민을 지키기 위해 충분한 물량을 이미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세계 각국은 내년 2분기에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우리도 비슷한 시기에 접종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규리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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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주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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