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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970명...3단계 격상 여부 오늘 결정....

사흘만에 1천명 아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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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수인 기자 Posted20-12-30 13:08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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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 지속됨에 따라 오는 27일 신구 확진자 수는 970명을 기록했다. 전날 1130여명대를 기록했던 어제와 비교했을 때 160여명가량 줄어들면서 사흘만에 1천명 아래로 떨어졌다.  


신규 확진자가 감소한 데에는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성탄절 연휴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3차 대유행이 시작됨에 따라 직장, 학원, 종교시설 등 일상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어 코로나19에 대한 긴장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가 오는 28일에 종료됨에 따라 이날 오후 중대본 회의에서 3단계 격상 여부를 비롯한 단계 조정 방안을 논의해 확정한다. 3단계 격상을 위한 조건은 이미 충족된 상황이지만 정부는 2.5단계 연장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단계 격상 시, 전국적으로 230여만개의 시설이 영업을 중단하거나 제한을 받게 되는 등 사회 경제적 피해가 막강해 가능한 최후의 수단으로 보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경 방대본부장은 전날 브리핑에서 “2.5단계 조치에 더해 전국적으로 연말연시 특별방역 대책을 함께 시행하면서 추세를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현재 급격한 확산이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접촉자를 통한 지역사회의 감염이 확산할 우려가 있어 지자체 및 부처와 계속 (단계 격상을) 검토 중" 이라고 밝혔다.

한편 27일 코로나19 사망자는 15명 늘어 누적 808먕이 되었고 국내 평균 치명률은 1.42% 상태이다.

이수민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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