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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버스에 마스크 미착용 母子, 시민들과의 분쟁 끝에 경찰까지 동원

-어머니 장 모 씨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형사 구류처분 -북경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모자, 464번 버스에서 시민들과 분쟁 -이번 안건은 中 시민의식을 보여주는 사례로 마스크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회자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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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공명준 기자 Posted20-12-21 23:07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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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의 수도인 북경(베이징) 시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두모자가 버스에 올라 시민들과 분쟁이 일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두 모자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464번 버스에 오른 것을 못마땅하게 여긴 다른 승객들과 실랑이를 벌이며 시작된 일로 경찰 가지 동원되었다고 중국의 광동성의 일간지 羊城晚报(양청 일보)가 전했다.

신고를 접수한 베이징 차오양(朝陽)지국 평화거리 파출소의 공안(인민 경찰)은 곧바로 현장에 도착해 모자의 마스크 미착용으로 발생한 사건임을 듣고 두 모자에게 마스크를 착용할것을 권유했으나 이는 어머니 장모양은 “我今儿个 就是不戴 우리아들은 그저 마스크를 안쓴것일뿐이다” “想铐我 就铐我 나를 체포하려거든 체포해가라” “想枪毙我 就枪毙我 나를 총살(사형)하려거든 사형하라”라는등의 발언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의 수차례의 경고에도 효과가 없자 이에 경찰이 두 모자에게 강제적인 조치를 취하였고, 이를 거부한 장 모 씨는 한 주먹으로 공안(인민 경찰)의 왼쪽 뺨을 때려 찰과상을 입혔다.


직후 모자는 평화거리 파출소로 끌려갔으며, 이때 두 사람은 심리적 안정을 가졌는지 혹은 스스로의 잘못을 깨달았는지 자신의 잘못에 대해 자진하여 경찰에 사과했다.

이날 어머니 장모 씨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해전 경찰에 형사 구류되었고, 아들 장모 씨가 역시 시민들의 비난을 받으며 조사 중에 있다.

민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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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s://blog.naver.com/youthassembly/222181210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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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youthassembly/222181210582
사회부 공명준 기자
E-mail : rhdaudwn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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