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매거진        사회

가장 많이 본 비평글

  • 게시물이 없습니다.

전동킥보드 사용자 사고율 작년 대비 급격히 증가…135% 작년 대비 높은 비율을 보여…

.

페이지 정보

By 공명준 기자 Posted20-12-21 23:04 Comments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클립보드 복사

본문

전동킥보드 사용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작년 대비 사고율이 2배 이상으로 늘었다.

지난 20일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 위원회에 따르면, 킥보드 사용 4년간(2017~2020년 11월) 소비자원에 신고된 전동킥보드 사고는 1천 252 사건으로 통계 되었다.

2020년 1월부터 11월에 전동킥보드로 신고된 사건은 총 571건으로, 작년 대비 135% 증가세를 보인다.

전체 사고 64.2%는 운전미숙, 과속의 원인이다. 고장, 제품 불량은 31.4%로 배터리와 브레이크. 핸들 지지대 등 분리 파손이 원인이다.

나이별로 20대(34.8%), 30대(24.2%), 10대(12%) 사고율을 보인다.또한 사고 부위는 36.3%로 머리, 얼굴이 대부분이다.

공정위와 소비자원에서 개정된(지난 10일) 도로교통법은, 만 16세 이상에서 만 13세 이상으로 전동식킥보드를 허용했다. 그 결과, 나이가 어린 중학생들도 전동식킥보드를 탈 수 있다.

그에, 전동식 키보드 사고율이 증가함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9일 전동식킥보드에 대한 재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공정위와 소비자원은 "내년 4월부터 만 16세 미만 청소년과 운전면허 미보유자는 전동킥보드를 탈 수 없음으로 구매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2021년 4월부터는 만 16세 이상은 운전면허(원동기 이상)가 있어야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무면허로 전동킥보드를 타다 적발될 시, 20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2021년 4월 전까지 국토교통부와 전동킥보드 공유 업체들은 만 16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에게만 전동킥보드를 대여하기로 절충되었다.

또한 지난 20일, 11번가, 네이버, 쿠팡 등 통신판매중개업체와 온라인 쇼핑협회에 전동 킥보드 이용 나이와 안전 장비 착용에 대한 안내와 재개정에 대한 안내를 요청했다.

임소민 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의회(www.youthassembly.or.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용출처]
https://blog.naver.com/youthassembly/222181215152
[사진출처]
https://blog.naver.com/youthassembly/222181215152
사회부 공명준 기자
E-mail : rhdaudwns01@naver.com
추천 0 반대 0
게시물 검색
사회 목록

설문조사

~

활동 지원 상담

1544-8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