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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코로나19 잇따라 확진…화이자, 백신 승인 신청

21일, 코로나19 신규확진 3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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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박세은 기자 Posted20-11-24 14:08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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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300명대…3차 유행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승인 여부, 12월 10일 결정



중앙방역 대책본부는 2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이 38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4일째 300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85일 만에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감염이 361명이며 해외유입은 25명이다. 수도권 확진자는 262명이며, 비수도권 지역 확진자는 99명이다.


2~3월에 1차 유행했던 대구·경북 집단감염과 8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로 인한 2차 유행을 이은 가장 많은 확진자로, 3차 유행이 본격화되고 있다.


또한 대학가, 각종 병원, 학원 등에서도 집단 감염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19일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선문대학교 기숙사에 거주하고 있는 재학생 5명(여학생 4명, 남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전날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와 기숙사 생활을 하고 대천해수욕장 야유회를 함께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충청남도 천안·아산시는 이에 관련해 7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일부는 확진자와 함께 야유회를 갔다 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나머지 일부는 야유회를 갔다 온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방역 당국은 코로나 확산에 대비해 학교 직원과 기숙사 생활을 하는 약 2000명의 학생들에 대해 전수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선문대 재학생의 누적 감염자는 총 15명으로 늘었다.


집단 감염으로 인한 3차 유행이 시작되는 가운데, 영국 화이자는 독일의 바이오엔테크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승인 신청 절차를 밟았다.


20일 로이터 통신,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행콕 장관은 "영국에서 백신 허가를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정부가 독립 규제기관인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에 적합성 평가를 공식 요청하는 것"이라며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에 대해 이러한 요청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또한, “백신이 승인되면 당연히 국민보건서비스(NHS)를 통해 영국 전역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할 것"이라고 말하며 12월 10일에 접종이 승인되면 바로 접종을 개시해 내년 대규모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규리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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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s://www.youthassembly.kr/news/577694
[사진출처]
https://www.youthassembly.kr/news/577694
사회부 박세은 기자
E-mail : tp000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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