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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2020 한-EU 생태교통국제컨퍼런스 1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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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공명준 기자 Posted20-11-19 10:18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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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오늘 16일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교통네트워크, 한-EU기후행동, 이클레이 한국 사무소와 함께 덕진구 팔복예술공장에서 ‘2020 한국-EU(유럽연합) 생태교통 국제컨퍼런스 인 전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 생태교통 국제컨퍼런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간 진행된다.

이 컨퍼런스는 전주시, 주한유럽연합 대표부, 김성주 국회의원,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최한다.

지역의 생태교통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을 학습하고 상호 협력해 나가기 위한 ‘생태교통-도로 위의 탄소제로를 꿈꾸다’를 주제로 열린 이 컨퍼런스는 유튜브를 통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생태교통 국제컨퍼런스는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사업 성과보고, EU 소셜바이킹 챌린지 성과공유, M-LEAD 세션, 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법률개정 준비 워크숍 등을 한다.

컨퍼런스에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로 출·퇴근하면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이고 자전거 생활화에 기여한 ‘자전거출퇴근챌린지’의 성과보고와 시상식으로 시작한다.

전주시에서 시행한 자전거출퇴근챌린지는 휴대폰 앱을 이용해 일상생활에서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를 포인트로 환산해 자전거 이용이 가장 활발한 지역과 개인에게 시상하는 시민실천 캠페인이다.

양준화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을 좌장으로 추명구 대전지속가늘발전협의회 사무처장과 이동원 당진시 지속가능협력팀장이 컨퍼런스에 참여했다.

17일에는 이클레이 한국 사무소가 주관하여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혁신적 도시 전환 사례’를 논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주시의 시내버스 노선개편사업과 화서이의 시내버스 무료화 사업, 벨기에 브뤼셀의 혁신적인 모빌리티 해결법, 수원시의 보행로 개선사업, 서울시 강동구의 개인이동수단, 도시모빌리티 변화를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추명구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교통네트워크 위원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각 지역의 생태교통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 및 사업 등을 학습하고 지역 생태교통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송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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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공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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