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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200명 육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실행하나...

지역사회 전파 지속...계속되는 지역 감염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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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수인 기자 Posted20-11-14 12:22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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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대 확산할 조짐이 보여 방역 당국 체제에 비상이 걸렸다. 보건 당국은 확산세가 계속되면 조만간 1.5단계로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다음 달 12월에는 수능 및 연말을 앞두고 있어서 겨울철 대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중앙방역대책 본부에 따르면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1명을 기록하고 특히나 수도권에서는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윤태호 중앙사고 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3일 브리핑에서 “아직 모든 권역이 거리두기 단계 상향 기준을 충족하고 있지는 않지만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고 위중증 환자는 현재 50명이고 입원 가능한 중환자 병상은 총 136여 개로 의료체계의 대응 여력은 충분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특히나 강원도에서의 확진자가 13일 23명이 발생하는 등 최근 들어 큰 수치로 증가하고 있어서 1.5단계로의 조정을 검토 중에 있다. 윤 반장은 강원도와 중수본이 이에 대하여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정세균 국무청리는 13일 진행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현재와 같은 증가세가 계속되면 거리두기 단계 격상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라며 “조금이라도 방심하거나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되는 아슬아슬한 상황임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 이미 천안, 아산, 원주 등 특수 지역들은 거리두기를 자체적으로 1.5단계로 격상한 상황이고,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는 만큼 ‘나부터’라는 마음가짐으로 마스크 쓰기를 생활화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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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주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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