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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뉴스] 에어부산 국내 첫 예비승무원 대상 도착지 없는 비행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내 최초 '출발지로 회항' 이색 비행 도입 -항공서비스학과 재학생 대상 실습 프로그램 진행 -현장실습 목적..추후 일반인 대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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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공명준 기자 Posted20-09-03 13:36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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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항공기 사진=에어부산제공>

국내 항공사 최초로 에어부산이 도착지 없이 국내 상공을 비행하다 다시 이륙지로 돌아오는 이색 비행 체험을 출시한다.

코로나 19 여파로 국제선 운항이 사실상 전무한 저비용항공사(LCC)들이 비행 체험 등 다양한 이색 상품을 선보이고있다.

에어부산은 다음 달 10일부터 항공서비스 계열 학과가 있는 대학교와 함께 현장실습 체험을 목적으로 한 비행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국내에서 첫 시도되는 이번 비행 체험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장에서의 체험실습의 기회가

사라진 관련 학과 학생들을 위해 산학협력차원으로 에어부산이 마련했다.

​다음 달 10일 첫 운항 예정인 체험 비행의 항공편은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해 남해안 상공을 거쳐 제주 인근까지

비행한 후 다시 김해공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비행시간은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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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서비스학과 재학생=에어부산제공>

해당 비행시간 동안 참가 대학생들은 함께 탑승한 에어부산 캐빈승무원들과 기내 이·착륙 준비, 기내 방송, 각종 승객 서비스 등을 동일하게 수행하며 생생한 체험실습을 진행하게 된다.

많은 항공 서비스 계열의 학생들이 더욱 항공사에 관심을 가질수 있는 기회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에어부산이 최근 도입한 신형 항공기인 에어버스 321LR(A321LR)로 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에어부산은 안전한 비행을 위해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시적 체온 측정과 기내 마스크·장갑 의무 착용, 거리두기 좌석 배치 등 엄격한 방역 수칙을 준수한다는 방침이다.

에어부산 한태근 사장은 “에어부산의 완벽한 기내 방역 절차를 최우선으로 삼아 안전한 체험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향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이 되면 국제선 상공 비행 및 일반인 대상 관광 비행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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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공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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