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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의무화'...코로나 19가 확산된 후 한국과 해외의 실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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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공명준 기자 Posted20-09-03 13:34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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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하라는 말하자 시작된 폭행사건

-해외 곳곳에서 反마스크 시위 진행

지하철 2호선에서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자 50대 남성이 일반인 2명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에서 한 남성은 자신의 슬리퍼를 벗어 갑자기 시민을 때리기 시작합니다. 이 일이 많은 매체어 퍼지고 남성은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습니다. 구속전 영장실질검사를 받기 위해 온 피의자에게 기자가 피해자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냐고 묻자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조울증 약을 24년 동안 먹었다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시행한지 벌써 3개월이 되었는데 이런 폭행사건이 100여 건이 넘습니다.

한국에 폭행사건이 있었다면 해외에서는 反마스크 시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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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

영국 런던에서 마스크 착용에 대한 반대시위가 일어났습니다. 1000여 명으로 구성된 시민 시위대는 마스크는 입마개일 뿐이라는 팻말을 들고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정부는 30명 이상으로 구성된 집회는 처벌이 가능하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정부와 시위대 간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도 이와 같은 시위가 발생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혐의로 벌금을 부과하고 시위를 주도한 사람은 폭행 및 반란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반(反)정부 성격의 일부 시위대는 정부는 거짓과 불패를 멈추라는 말을 하며 진행했습니다. 反마스크 의무화 시위대를 엄중히 처벌한 프랑스는 일부가 공중보건을 지키지 않을 뿐이고 대부분의 시민들은 이를 잘 준수하고 있다라며 말을 전했습니다.

​캐나다 일부 주에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두고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개인의 자유 침해 등을 이유로 든 시위대는 노인, 어린아이들까지 앞세워 진행했습니다. 마스크 착용을 비난하는 피켓을 들었고 일부에서 일반 마스크를 쓰는 것이 방역에 효과가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합리성이 떨어진다고 말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마스크 착용에 대한 반발이 동양인에 대한 차별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차별적인 언어폭력과 화는 캐나다에 살고있는 동양인들에게 공포로 작용되고 있습니다.

反마스크 시위가 인종차별까지 이어지는 것은 현재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코로나 19가 세계적인 팬더믹으로 이슈가 되는 것은 전파력, 위험성을 감지해서입니다. 감염되기 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이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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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공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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