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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과 의과생들의 단체 파업과 동맹 휴학, 과연 해결할 수 있을까?

정부와 전공의,의과생의 진실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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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은빈 기자 Posted20-08-31 21:46 Comments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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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전공의협의회가 파업을 계속 이어나가는 가운데 서울대 의대생과 다른 대학의 의대생들이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하며 국가 고시 실기 시험 거부와 동맹 휴학을 실행했다.
지난 28일 서울대 의대생 중 83%가 파업 지지를 위해 동맹 휴학을 하였으며 예과생 235명, 본과생 375명이 휴학계를 제출했다.

김지현 서울대 의대 총학생회장은 동맹 취지에 대하여 "이번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정책에 대해 의료계에 아무런 협의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학생들이 분노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선 26일, 서울대 의과대학교 교수진은 성명서를 내며 "수많은 의대생이 휴학계를 제출, 국가고시 접수 철회에 대해 참담하다" 라며 심정을 밝혔다.
하지만 의대생이 정부로부터 어떠한 불이익을 받을 시 스승인 자신들이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보건복지부는 전공의협의회와 협상을 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다.
다음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19일, 전공의협의회와 대화를 나눴지만 타협하지 못했다."라고 이야기했으며 "정부와 의료계가 힘을 모아야 하는데 파업은 맞지 않다"라고 말했다.

반면 전공의협의회에서 "처음으로 돌아가 의사들과 함께 연구하고 논의해 또 같은 의견이 나오면 따르겠다는 말을 했음에도 정책을 추지하겠다는 건 정부가 소통에 대한 의지가 없다"라고 말했다.

양쪽의 말이 다른 가운데, 정부와 의사들의 진실을 둘러싼 이야기와 파업으로 인해 애꿎은 국민들의 애만 타고 있다.
국민 모두 하루빨리 이 상황이 나아지길 바라고 있다.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의회(www.youthassembly.or.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용출처]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1062489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498748
[사진출처]
https://search.pstatic.net/common/?src=http%3A%2F%2Fimgnews.naver.net%2Fimage%2F5376%2F2020%2F08%2F30%2F0000096826_001_20200830234257201.jpg&type=sc960_832
사회부 이은빈 기자
E-mail : ieunbin97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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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이은총님의 댓글

이은총

정부와 의사협회가 지혜롭게 합의해 더이상 상황이 악화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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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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