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매거진        사회

강원도 고성군 산불 강풍타고 확산중

고성 산불로 인하여 민가 3채가 소실되었으며...건조∙강풍주의보로 인해 소방청은 동원령 2호를 발령...고성군 군 부대 인근으로는 소방 인력이 보내져 현재 저지선을 구축 중...

페이지 정보

By 윤태경 기자 Posted20-05-02 01:31 Comments1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클립보드 복사

본문

0501일 오후 810분경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 인근 주택에서 발생된 불이 산으로 옮겨붙어 강풍으로 번지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지난 05월 01일 고성 산불로 인하여 민가 3채가 소실되었으며 현재 건조강풍주의보가 내려지면서 계속 산불이 번지고,

시야 확보가 안 되고 있으며 돌풍까지 불고 있어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끼치고 있다.

고성 산불은 양간지풍을 타고 1년 만에 또다시 산불이 발생하였고, 주민, 장병 약 22백 명이 대피 중이다.

9cde0a3e2f419b83c5345785dfe49dc6_1588351062_6717.jpg
민가에서 시작된 산불 현재 상황(출처 - 연합뉴스)
 

건조강풍주의보로 인해 소방청은 동원령 2호를 발령하였으며, 강원소방은 대응 2단계, 전국 소방은 대응 3단계이다.

산불 진화에 소방차 226, 인력 608명을 투입시키며 타 시도 소방차 193대를 급히 파견시켰다.

또한 추가 지원되는 소방력은 서울, 인천, 경기, 대전, 충남, 충북, 등 6개 시·도이다.

산림청은 현재까지 80헥타르 임야 탄 것으로 파악 중이라고 하였다.

 

고성군 군 부대 인근으로는 소방 인력이 보내져 현재 저지선을 구축 중이다.

육군 22사단은 1800명이 고성체육관에 대피 중이며 아야진초등학교에 이재민 2백 명, 천진초등학교에 2백 명, 등 도원 1, 2, 학야리, 운봉리 주민들이 현재까지 아야진초, 천진초, 고성체육관, 4곳에 분산하여 대피 중이며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또한 강풍과 야간이 겹쳐 산불 진화에 헬기와 인력 동원이 어려워 일출과 동시에 산불 진화 헬기가 동원될 예정이며,

오늘 아침까지 순간 최대풍속은 15~20m/s이다.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의회(www.youthassembly.or.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용출처]
<출처 = 없음>
[사진출처]
<출처 = 연합뉴스>
<출처 = 연합뉴스>
사회부 윤태경 기자
E-mail : tky1003@naver.com
추천 1 반대 0

Comments '1'

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댓글 평가 결과>
① 분량 : 적합(1200byte이상) ② 사진/이미지 및 본문 인용 : 적합(출처기재) ③ 내용 : 적합(재구성 및 본인견해)
* 만약 수정하신다면, 이메일로 재평가를 요청해주셔야 합니다.

<주의사항>
"기자단 소통" 게시판에 <2020학년도 1학기 활동매뉴얼>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타인의 글을 인용하실때는 저작권법에 위배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6줄 이상 인용시 무통보 삭제)

추천 0 반대 0
게시물 검색
사회 목록

설문조사

대한민국청소년의회에서 진행한다면 가장 참여하고 싶은 활동은?

2020-05-01 01:00 ~ 2020-05-31 24:00

활동 지원 상담

1544-8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