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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헬기 추락 한달, 애타는 기다림, 그리고 가라앉는 진실

독도 헬기 참사 3개월 쨰... 실종자 가족의 눈물, 그리고 정부와 언론의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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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변정민 기자 Posted20-01-31 23:47 Comments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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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일 경북 울릉도 독도 해안에서 환자를 이송하려던 소방헬기 '영남 1호'가 깊은 바닷속으로 추락한지 한 달째가 되었습니다. 이에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기계 결함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이라 추정하고 있지 자세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헬기 안에는 5명의 소방헬기 조종사와 구조 대원, 2명의 환자가 타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헬기 탑승객 7명 중 4명이 시신으로 발견됐으나 3명은 아직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실종자의 가족들은 하염없이 기다릴 뿐입니다.


  실종자 수색을 위하여 배 639척, 항공기 167대, 잠수인력 3209명 등 대거의 인력들이 실종자를 찾아내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동아줄이라도 잡는 심정으로 독도 헬기의 추락 영상을 찍은 모 KBS 기자를 발견하였지만, 기자의 대답은 묵묵부답이었습니다. 이에 밝혀진 새로운 사실은 독도 헬기 추락에 사용된 소방헬기 HL-9619호(기종 EC225) 사건 전에도 이미 한 번의 큰 사고가 있었던 기종이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지 약 3개월이 되어가고 있는 지금, 독도 헬기 추락에 대한 여러 사실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약 6년도 되지 않은 채 이렇게 또 한 번의 참사로 안타까운 목숨들을 잃었습니다.
 
 이에 따른 정부의 반성과 유가족들에 대한 진실하고 깊은 애도가 필요하고, 언론사 또한 진심된 사과와 반성, 진실된 사실만 공론화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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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s://pnnews.blog.me/221729336034
[사진출처]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110437047
사회부 변정민 기자
E-mail : abba011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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