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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여아 여행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한 母 검찰에 구속송치

몸의 3분의2가량 멍 자국이 발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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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은총 기자 Posted20-01-05 22:31 Comments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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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3일 검찰은 A양의 모 B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구속송치 했다.

A양의 엄마인 B씨는 지난달 26일 자택에서 아이가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여행가방에 2시간동안 가둬 사망하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26일 B씨는 아이가 숨을쉬지 않는다 살려달라며 아이를 안고 병원으로 뛰어왔고, 온몸이 젖은채 병원에 온 A양은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끝내 호흡이 돌아오지 않았다. 젖어있는 아이의 몸과 몸의 3분의2가량 차지하는 멍 자국들을 본 담당의사가 경찰에 이를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 했다.

경찰은 A양의 아버지 C씨 또한 아이를 학대해 온 정황을 확인 하고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넘겼다.

B씨는 경찰조사에서 아이를 여행가방에 가두었다는 범행은 일부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몸이 젖은채로 병원에 온 아이의 상태에 관해서는 깨우려고 물을 뿌렸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아이의 정확한 사망 사인에 대해 아직 부검 결과가 나오지 않아 확인하기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이처럼 아동학대의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동인권에대한 방침이 매우 시급해보인다.

또 아동학대의 건 수도 매년 늘어나고있는 지금, 아동학대에 대한 심각성과 경각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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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한국일보
연합뉴스
서울신문
[사진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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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이은총 기자
E-mail : eunchong0305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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