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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폐목재공장 화재

전남 나주 페목재공장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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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수아 기자 Posted19-11-30 22:59 Comments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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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오후 1시, 전남 나주 폐목재공장에서 불이 나 폐목재 2600t가 쌓였고 그중 3분의 1이 불에 탄 것으로 이틀 째 아직까지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소방대원 180여명이 출동하고 헬기 3대와 대형굴착기, 소방차 등이 동원 돼 진화하고 있다고 알려 졌습니다.

이 화재를 발견한 박종두씨는 연기가 계속 나 그게 속에서부터 불로 연소 되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를 안 소방당국 관계자는 쌓여있는 목재가 26백 톤이나 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진화 작업이 계속 돼 불이 꺼지면 곧바로 화재 원인을 조사한다고 밝혀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와 대피는 없었지만,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관계자는 "폐목재 양이 많아 장비로 걷어 내며 불을 끄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화재로 인해, 아시아나 여객기 2대가 출발이 지연 되어 문제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난 현장이 주택가와 멀리 떨어져 있어 다행이지만, 주변에 공장 건물이 있어 불이 퍼지지 않도록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어젯밤 9시 반에는 제주시 한립읍의 쓰레기더미에서 불이 시작돼 승용차에 불이 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불은 다행히 15분만에 꺼졌지만, 46세 최 모씨의 차가 타며 소방서 추산 1400만원의 재산이 피해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CCTV 확인을 통해 한 남성이 버린 담배꽁초로부터 시작돼 불이 시작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저는 하루 빨리 이 화재가 꺼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상 김수아기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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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MBC 윤상문 기자
장아름 기자
MBN 김근희 기자
[사진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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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김수아 기자
E-mail : fora04su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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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남궁진님의 댓글

남궁진

사상자가 없는게 정말 다행인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의 부주의로 일어난 대형화재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사람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관련 처벌 또한 강화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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