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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축구는 독재의 잔재만 더욱 잘들릴 뿐

FIFA 회장도 “자유는 중요한 가치” 라며 북한 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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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강태양 기자 Posted19-10-17 20:36 Comments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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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북한 축구대표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경기가 북한측에 무관 중, 아무 중계로 치러진 가운데 이를 둘러싼 논란이 잠식되지 않고 있다.

북한과 함께한 이번 축구 경기가 송출되지 못한 이유는 북측이 무관중 ·무무중계 불가 방침에 이어 대내 보도까지 생략하여 된 상황인데 북한의 이러한 행보는 계속해서 악화되어가는 국제 사회에서의 입지와 주변 정세에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태영호 전 주영국 북한 공사는 “13일은 북한의 체육절이었다. 만약 북한이 졌더라면 김 위원장 얼굴에 똥칠을 하는 것”이라며 “만약 한국이 이겼다면 손흥민 선수 다리가 하나 부러지든지 했을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세계가 함께 되어 하는 스포츠 경기에 이러한 행태가 계속되어선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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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www.sportsq.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780
[사진출처]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_image&sm=mtb_jum&query=%ED%95%9C%EA%B5%AD+%EB%B6%81%ED%95%9C+%EC%B6%95%EA%B5%AC#imgId=r2_news50020000661501_402041870
사회부 강태양 기자
E-mail : kangpower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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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

박정훈님의 댓글

박정훈

정말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평화를 위한 노력은 계속 해나가야 하겠지만, 정치적 상황을 떠나 인류 평등과 단합의 장인 월드컵의 예선에서 저런 행동을 한 북한은 규탄받아야 합니다.
아울러 정부도 보다 단호하고 강경하게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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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양님의 댓글

강태양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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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님의 댓글

김진

국가 간의 평화를 위한 노력은 지속적으로 필요하며 정치적 상황에 의미를 두는 것보다 스포츠 정신과 선수 간의 매너를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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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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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님의 댓글

박상준

북한의 행동을 떠나 기자님의 보도형태에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논란은 무엇인지 왜 논란이지는 전혀 나와있지 않고 국제정세와 흐름이 무엇이고 북한은 왜 그랬는지에 대해 나와있지 않습니다. 게다가 김정은은 만난 적도 없고 돈 벌기 위해서는 북한에 매우 적대적이라는 본인의 이해가 걸린, 매우 많은 거짓말을 하는 태영호 따위의 저급한 인터뷰를 인용한 것도 유감입니다. 제목도 문법적으로 이상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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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운님의 댓글

정현운 댓글의 댓글

기자님이 태영호 전 대사에 대해 위와 같이 인격 훼손적 발언을 하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기자님의 태영호 전 대사에 대한 신뢰 부족은 꼭 위와 같이 자극적 언사로만 표현되어야할까요? 태영호 전 대사는 메이저 언론사의 기사에도 많이 인용되고 있고, 많은 사회적 관심을 받는 사람이기 때문에 필자분이 인용하신 것 같은데, 이것은 필자분의 개인적 선택이지 기자님이 인격 훼손적 발언을 통해 '유감'을 표할만한 일인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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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님의 댓글

박상준 댓글의 댓글

이 기사는 기자님이 작성하신 것이 아니라 강태양기자님이 어던 생각이신지는 모르겠으나 메이저언론이 많이 다룬다는 이유로 태영호에 대한 신뢰성, 검증없이 그냥 인용하거나 받아썼다면 그것은 훨씬 더 잘못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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