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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의무

영주시청의 공무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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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수아 기자 Posted19-09-30 23:57 Comments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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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한 네티즌이 '즉석떡볶이' 배달 누구 잘못일까? 이 논란의 원인은 어떤 네티즌이 야식을 시킨 것에서 시작되었다. 그 네티즌은 "야근 중 즉석떡볶이를 배달 시켰는데 버너 없이 떡볶이 재료만 배달이 되었다"며 떡볶이 집에 전화를 걸어 버너를 갖다 주거나 조리한 떡볶이를 갖다 줄 수 있는지 물어 봤다. 그러자 떡볶이집 사장님은 '즉석떡볶이'인 줄 몰랐냐며 물어봤고 그 공무원은 알고 있었지만, 배달이 된다고 하니 버너도 같이 오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여기서 문제는 이 네티즌이 글과 함께 올린 인증 사진에 업체의 상호가 노출됐다는 점이었다. 이것을 통해 네티즌이 영주시청에서 일 하는 거 아니냐며 추정됬다. 그런데 여기서 더 큰 문제는 이 네티즌이 자기가 갑질한 것은 모르고 공개 저격을 했다는 것이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역시 공무원의 갑질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그리고 지난 24일,이 논란에 대해 뒤늦게 안 떡볶이집 사장님은 누가 뒷통수를 쳐도 이것보단 멍하지 않을 거라며 해명글을 남기었다. 그 글의 내용은 조리 시설이 없어 당황한 공무원이 버너나 조리한 떡볶이를 가져다 달라는 말에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조취를 취한 후 다시 연락을 드린다고 말을 한 후, 잠시후, 공무원에게 연락이 와 인근 동료에게 조기 기구를 빌렸다는 소식에 미안한 마음에 서비스와 음식을 배달을 해주었지만, 아침에 일어나 보니 이런 글을 쓴 것을 본 뒤,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모조리 날아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지난 28일, 영주시청 홈페이지에 항의하려는 네티즌들이 많아져 심지어 한때, 마비가 되기도 하였다. 그 후, 영주시청 측은 영주시청의 공무원이 쓴 것이 맞고, 지금은 징계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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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Keitihan's Blog
채혜선 기자
[사진출처]
Keitihan's Blog
사회부 김수아 기자
E-mail : fora04su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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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사무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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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님의 댓글

박상준

글이 너무 난잡해서 무슨 말인지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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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님의 댓글

김수아 댓글의 댓글

아 알겠습니다. 수정하려고 하다가 다 지워져서 다시 쓰느라 놓친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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