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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러내자, 미세먼지

학교내의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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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강윤아 기자 Posted19-08-25 23:00 Comments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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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지는 입자의 크기에 따라 50μm 이하인 총먼지(TSP, Total Suspended Particles)와 입자크기가 매우 작은 미세먼지(PM, Particulate Matter)로 구분한다. 미세먼지는 다시 지름이 10μm보다 작은 미세먼지(PM10)와 지름이 2.5μm보다 작은 미세먼지(PM2.5)로 나뉜다. PM10이 사람의 머리카락 지름(50~70μm)보다 약 1/5~1/7 정도로 작은 크기라면, PM2.5는 머리카락의 약 1/20~1/30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작다.

 이러한 미세먼지는 사람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미세먼지와 완벽히 분리된 장소만을 찾아다니며 생활할 수는 없다.

따라서 사람들은 공기청정기, 마스크등을 이용해 피해를 최소화 시키려 한다.


그 중에서도 공기정화식물들이 각광받고 있다.

본 기자의 학급내에서도 공기 개선을 위한 학생들의 노력 중 하나로 공기정화식물을 키우게 되었다. 식물의 이름은 수염틸란드시아이다.

이 식물은 먼지 잡아먹는 식물로 유명해 주변 식물을 판매하는 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인터넷으로도 구매가능하다.

흔히 먼지를 먹는다고 알려졌지만 먼지를 빨아들인다기 보단 먼지속의 유기물을 먹는 것이다.

학급 내에서 5개의 수염 수염틸란드시아를 관리하며 학급의 공기의 개선뿐만 아니라 식물을 키우며 학생들의 표정이 사뭇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선생님과 반 학생들이 함께 논의해서 각각의 식물에게 이름을 지어주었고 더욱 애정있게 키울 수 있었다. 식물에 관심이 없던 학급 친구들도 이름있는 식물이 반에 있음으로 인해 조금씩 관심을 가졌고 식물을 키우며 물을 주는 주기, 식물을 관리하는 방법등을 알게 되었다.


학급내의 식물정화식물을 키운다면 공기 뿐 만 아니라 학생들이 사소한 것에 관심가지게 되고 식물에 대해 알아가 매우 유익하다.

수염 틸란드시아 외에도 관리가 쉬운 공기정화식물에는 나한송, 콤팩타, 산세베리아, 드라세나 마지나타등이 있으니 학급에서의 공기정화식물 키우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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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네이버,지식백과, 미세먼지의 개념,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51616&cid=58590&categoryId=58590
[사진출처]
직접촬영
사회부 강윤아 기자
E-mail : yuna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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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빈님의 댓글

황유빈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공기정화식물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학교에 저런 식물이 있다니 마치 인테리어 장식처럼 귀여워서 더욱 관심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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