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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단체 개.고양이 도살 금지법 제정 촉구

개, 고양이 식용 문화 철폐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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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문주아 기자 Posted19-01-31 23:36 Comments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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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와 고양이 식용을 반대하는 시민들이 서울 도심에서 청와대까지 행진하면 서 , 고양이도살 금지법을 제정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이들은 이미 대다수의 국민들이 , 고양이 도살 금지법제정을 원한다는 근거로 여론조사 결과를 제시했다. 이 날 시민단체가 제시한 한국 리서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는 개 식용에 반대하는 국민(46%)이 찬성하는 국민(18.5%)보다 많았다. ', 고양이 도살 금지를 염원하는 대한민국 시민들'이라는 시민단체는 27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들은 한국도 개 고양이 도살 금지법을 통해 식용 목적의 반려동물 사육 및 도살을 금지하는 세계적 추세에 발을 맞추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개 식용 종식 트로이카 법안3개가 통과되지 못하고 있으니 정부가 매듭을 지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이 말하는 트로이카 법안은 개를 가축에서 제외하는 '축산법 일부 개정 법률안', 동물의 임의 도살을 금지하는 '동물보호법 일부 개정 법률안', 음식 폐기물을 동물의 먹이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폐기물관리법 일부 개정 법률안' 등이포함 되어 있는 법안을 뜻한다. 이 단체는 정부는 국민청원에 대한 공식 발표에서 개를 가축 목록에서 삭제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종사자의 생계 대책도 고려하는 단계적 제도 개선을 이야기 했으니 이제는 이를 구체적인 실행해 옮겨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이 땅의 개·고양이를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그들을 식용으로 삼는 문화"라며 "·고양이 식용 문화를 철폐하는 것만이 동물 도살, 동물 학대, 동물 유기라는 끔찍한 악의 고리를 근본적으로 끊어내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집회를 마친 뒤 '개고기 반대', '도살금지법 제정하라' 등의 문구가 쓰인 피켓을 들고 청와대 앞까지 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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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3745120
[사진출처]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127_0000542130&cID=10201&pID=10200
사회부 문주아 기자
E-mail : r-spring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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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김다경님의 댓글

김다경

소 또는 돼지와 다르게 위생 관련법도 깔끔하지 못합니다. 법을 개정해서 확실한 선을 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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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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