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매거진        사회

가수 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

남자친구 할퀴고 밀친 정도...

페이지 정보

By 사회부 이예준 기자 Posted18-09-13 20:17 View46회 Comments3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클립보드 복사

본문

걸그룹 '카라' 출신의 멤버인 가수 구하라(27)가 남자친구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다.

 

서울의 강남경찰서는 13일(오늘)오전 00시 30분쯤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한 빌라에서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남자친구가 결별을 요구하자 이에 화가 난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했다고 한다. 구하라의 남자친구는 구하라와 동갑인 27살로, 헤어디자이너 라고 한다. 

 

폭행 정도에 대해서는 경찰 관계자는 할퀴고, 밀치고, 팔을 잡고 비트는 정도라고 알고있다고 이야기 했다. 또한, 구하라 측은 현재 쌍방폭행을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직접적인 조사 시점은 아직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구하라의 소속사인 콘텐츠와이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13일(오늘) 오전 구하라가 최근 스케줄이 없어서 구하라와 연락이 잘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고, 계속 연락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또한 본인 확인을 하고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밝힌 정도이다.

 

또한 구하라는 지난 5일에 건강이상설에 휩싸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구하라가 약을 먹고 병원에 실려 왔다는 허위 루머의 주인공이 되었던 것이다. 이에 관해 구하라의 소속사 측은 수면장애와 소화불량으로 대학병원에 입원한 것이고, 처방 받았던 약을 복용하다가 몸 컨디션이 안 좋아져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고 즉각적으로 이야기 했다. 이에 구하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밝은 모습의 근황을 올려 팬들을 안심시켰다.

 

퇴원 후 건강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했던 구하라는 남자친구의 폭행 혐의를 받아 경찰조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고,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구하라의 연인 존재까지 드러나 큰 후폭풍이 예상된다. 우선 경찰 조사에서 진실이 밝혀져야 할 것이다.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의회(www.youthassembly.or.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용출처]
<출처=없음>
[사진출처]
<대표이미지 출처=카라 홈페이지, http://kara.dspmedia.co.kr/>
사회부 이예준 기자
E-mail : dughtndk1101@naver.com
추천 0 반대 0

Comments '2'

이규원님의 댓글

이규원

예준 기자님은 폭행 사건이라 사회부로 기사를 쓰셨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예준 기자님이 사회부뿐만 아니라 문화부로도 활동하시고 있는 것으로 알기에 문화부에서 이 기사를 썼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피드백드려 봅니다.
기사 잘읽었어요.

답글보기 (1)
추천 0 반대 0

이예준님의 댓글

이예준 댓글의 댓글

연예계는 사회적인 문제라 사회부에서 기사 썼습니다!
또한 대청의는 다양한 부서의 기자 체험이 가능한 단체로 알고 있어 여러 부서의 활동을 하고 싶어서 사회부에 기사 작성을 하였습니다!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추천 0 반대 0

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댓글 평가 결과>
① 분량 : 적합(1500byte이상) ② 사진/이미지 및 본문 인용 : 적합(출처기재) ③ 내용 : 적합(재구성 및 본인견해)
* 만약 수정하신다면, 이메일로 재평가를 요청해주셔야 합니다.

<주의사항>
"기자단 소통" 게시판에 <2018학년도 2학기 활동매뉴얼>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새로 바뀐 규정을 확인해주세요!
타인의 글을 인용하실때는 저작권법에 위배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6줄 이상 인용시 무통보 삭제)

추천 0 반대 0
게시물 검색
사회 목록

설문조사

휴지통 없는 화장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18-09-10 01:00 ~ 2018-09-30 24:00

활동 지원 상담

1544-8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