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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에서 세계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상설 빛의 테마파크 '라이트월드'

가족 단위로 즐기기 딱 좋은 축제가 열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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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회부 권민경 기자 Posted18-06-12 22:17 View32회 Comments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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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기억에 남을 축제가 뭐가 있을까 알아보던 중 충주에서 세계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상설 빛의 테마파크 '라이트월드'가 있다고 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취재를 준비했다. 참고로 입장료는 15,000원인데 인터넷으로 예매하면 약 40% 할인된 6,500원에 구매할수 있다. 직접 방문해보니 6월 30일까지는 창구에서도 7,000원에 판매하며 오전부터 오후 5시까지는 무료로 관람 할수 있다. 실재로 오전에 들어갔다가 5시에 나오는 가족들도 꽤 있었다.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역에 있는 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충주 가는 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 지나니 충주역에 도착했다. 충주역에서 충주라이트월드까지 가는 버스가 있었는데 현재는 폐지되어 택시를 타야한다. 거리가 멀지 않아 택시비는 4천원 정도 나왔다. 오후 5시에 도착했지만 마침 정비시간(5시-6시)이라 앞에서 1시간을 기다렸다.  토요일이어서인지 기다리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 역시 어른들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단위가 많았다. 6시가 되어 다시 오픈을 하자 줄지어 사람들이 들어갔다. 사실 빛축제를 보러 왔는데 해가 늦게 지는 관계로 7시 30분까지 시설물 구경만 하였다. 워낙 종류가 많다 보니 시설물 감상만도 시간이 오래 걸렸다. 각종 로봇부터 마블시리즈, 킹콩 헐크 헬보이등 영화 주인공들과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말, 사자, 공룡등이 눈이 휘둥그래질 만큼 커다란 크기로 제작이 되어있었다. 그중에서도 용은 20미터는 되어 보였는데 저녁 때 빛으로 빛날 때는 꿈을 꾸는 것만 같을 것이다. 도자기 다보탑 같은 우리나라 문화 유산 모형도 여러 개 보였다. 이태리존 루미나리에는 성 베드로 성당이 재현되고 빛 터널이 형성되어 수만 개 이상의 LED 빛이 세계 최고라는 말이 무색하지않을만큼 굉장한 규모와 형형색색의 빛향연을 볼 수 있다. 주변에 있던 관람객들도 모두 함성을 지를 만큼 대단했다. 튜울립, 장미등 각종꽃들로 장식된 꽃의 정원도 아름다웠다. 세계테마, 충주테마, 설치미술, 생명테마, 정크아트, 테크노까지  종류도 다양하여 테마별로 잘 구성이 되어있다. 특히 에펠탑은 크기도 대단하지만 빨강색과 보라색등으로 이루어진 빛조합은 정말 아름다웠다.

 



아직은 개장한 지 두달이 채 되지 않아 생각했던 것보다 인원이 많지는 않았지만 곤충정원 및 공룡정원에서 아이들이 신기해하며 즐겁게 관람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는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많이 늘 것 같다.

 



한 가지 아쉬운점은 서울 등 수도권에도 이런 시설물이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며 관람을 할수 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참을 둘러보다 보니 신기한 게 눈에 띄었다. 만들다 만 구조물들이 여러 개가 있는데 알고보니 개장일이 2018년 4월 13일이라 아직도 계속 만들어지고 있는 작품들이었다. 미완성된 작품들 옆에는 이런 문구가 적혀있었다. “충주 라이트월드는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되는 풀랫폼형 테마파크로서 하루도 쉬지 않고 만들어지고 추가하여 세계 최상의 콘텐츠를 목표로 앞으로 나아갑니다. 혹시 일부 조형물이 작도하지 않아도 미완서이 아니라 계속 추가 되는 작품임을 이해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시간되면 꼭한번 더 와보고 싶다. 그때는 지금보다 더욱 놀라운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관계자들이 약속했듯이 계속 노력하며 새로운 작품들을 만들어놓을테니까 말이다. 충주 라이트월드 주소는 충북 충주시 남한강로 24 (지번주소: 지번금릉동 601)이고  전화번호 1522-1258 관람시간은 매일 18:00 – 23:00  주차, 무선 인터넷, 애완동물 동반가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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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충주 라이트월드 홈페이지
[사진출처]
직접 찍음
사회부 권민경 기자
E-mai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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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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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님의 댓글

안현

안녕하세요. 대학생 멘토단 안현입니다. ^^
<충주에서 세계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상설 빛의 테마파크 '라이트월드'>이라는 제목의 기사문 잘 읽었습니다.

빛의 테마파크! 이름만 들어도 정말 흥미롭네요 :)
기사에 알맞는 시각 자료 사용으로 더욱 가독성 있는 글이 되었네요. ^^

아쉬웠던 부분은 크게 '제목'과 '내용'으로 나누어 말씀드릴게요.
지금 권민경 기자님이 작성하신,
충주에서 세계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상설 빛의 테마파크 '라이트월드'
라는 제목은 얼핏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약간의 어색함이 느껴져요.
-> 세계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빛의 테마파크, 충주 '라이트월드'
정도로 수정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내용적인 부분은, 기사라기보다 체험학습 보고서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사람들에게 기억에 남을 축제가 뭐가 있을까 알아보던 중', '사실', ' 늘 것 같다.', '생각이 들었다'
위 같은 표현은 객관적인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기사에서는 지양해야 할 표현이에요.

서울에서 라이트월드까지 가는 길을 나열한 것은 좋은데, 조금 더 간략하게 나타나거나
시각자료를 통해 가는 길을 표현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ㅠㅠ

다음에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메일 주세요 ^0^
ahtheory@naver.com / 안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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