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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늪, 어디까지 내려갈까

영우아 부터 어른까지 스마트폰이 끼치는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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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회부 양주연 기자 Posted18-05-12 02:10 View473회 Comments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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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506.99099002039

지난 56sbs 스페셜 '스마트폰 전쟁 - 내 아이를 위한 스마트폰 사용' 방송되었다. 이는 우리나라에 드리워진 스마트폰이 끼치는 악영향을 얼마나 넓게 드리웠는지 생생하게 전달 해주고 있었다.  어느덧 스마트폰이 우리나라에 도입 된지 10년이 되어간다스마트폰은 그 짧은 시간 내에 급격한 성장을 이루어 내었고 이미 우리 생활 속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 잡았다. 어른들 학생들 뿐 만 아니라 이제는 영유아들 사이에서 조차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 버렸다. 과연 스마트폰이 우리 사회에 드린 그림자는 얼마나 클까? 아니면 벌써 스마트폰이 지배하는 세상 속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그 환경에 노출되어 정말 전쟁을 연상시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어느 장소이든 불문하고 이제는 아이들의 손에는 스마트폰이 쥐어진 체 조용히 화면만을 보는 모습과 그 옆엔 자기할일을 하거나 조용한 분위기속 여유를 가지는 부모님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익숙할 것이다. 부모들은 말했다 이거 해 달라 저거 해 달라 칭얼거리지도 않고 아이가 울때 스마트폰을 보여주면 바로 울음을 그친다고, 이것만큼 좋은 게 따로 없다고. 그렇게 그들은 점차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보여주는 것에 익숙해 져버렸고, 이에 더불어 아이들에겐 스마트폰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그치게 된 것이다. 한순간의 편리가 이제는 자신을 붙잡는 갈고리가 되어 버린 격이다. 하지만 이 익숙함이 처음부터 시작 되었던 것은 아니다. 부모 중 그 누구 스마트폰의 힘을 빌려하고 싶었을까?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육아와 일 사이에서 동시에 시달리며 그 비좁은 틈에 쉴 틈을 만들어주는 스마트폰이 어쩌면 고마웠을 것이다. 그 편리의 대가로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보다 못한 존재가 되어 부모의 자리를 뺏겨버리고 아이들은 그 늪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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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dirId=1020301&docId=276251207 

그렇다면 스마트폰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해롭게 작용 할지 얘기해 보자. 가장 중요한 것은 두뇌발달의 면에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 어린나이 일수록 그 뇌에 각인되는 힘이 더욱 크다고 했다. 스마트폰으로 아이들이 주로 보는 것은 바로 유튜브이다. 그러나 유튜브 안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는 맞지 않은 다소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영상물들이 많다. 아무리 아이들이 유아용 동영상을 찾아 본다 한들 연관된 동영상에는 봐서는 안 될 영상들을 볼 기회가 너무 나도 많다. 성적인 문제와 자아개발의 측면 그리고 뇌의 발달에 있어서 이는 그 발달에 아주 큰 부작용을 일으 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부모와의 소통이 줄어들면서 발생할 성격상의 문제, 스마트폰의 좋지않은 전파가 일으킬 신체적 문제까지 어린아이에게 너무나도 많은 부정적인 요소들이 유출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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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ebehouse.com/carecenter/report/reportview.asp?reportidx=591

이를 해결 하기 위해서는 어른의 행발 먼저 고쳐야 할 것이다. 결국 유아의 담당은 부모이고 곧 어른이다. 자신들 조차도 스마트폰을 제어 하지 못하는 사람이 대다수 인데, 유아에게까지 영향을 끼치는 것은 당연한 문제 일지도 모른다. 아이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과의 소통, 그리고 부모와 함께하는 그 시간 자체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 더 이상 스마트폰이 부모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닌, 스마트폰 없이도 가족이란 공동체가 잘 작용하여 그 빈자리를 꽉꽉 채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사회부 기자 양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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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ebehouse.com/carecenter/report/reportview.asp?reportidx=591
사회부 양주연 기자
E-mail : yyjjyy1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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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6'

안현님의 댓글

안현

안녕하세요. 대학생 멘토단 안현입니다. ^^
'스마트폰의 늪, 어디까지 내려갈까'라는 제목의 기사문 잘 읽었습니다.

양주연 기자님께서는 문단을 잘 나누어 설명을 해주셨지만, 기사라는 느낌보다 설명문을 읽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네요. ㅠㅠ
다음번에는 더 좋은 기사로 기자님을 만나기 위해, '기사 작성법'에 대한 피드백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띄어쓰기와 맞춤법, 그리고 오타 수정
기사를 작성한 후에는 검토를 거쳐야 합니다.
기자님께서는 소제목에서도 오타가 발견되네요. ㅠㅠ
이는 기사의 신뢰도를 크게 떨어뜨릴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또한 '들여 쓰기'를 통해 문단을 나누어주세요. ^^

2. 기사와 무관한 사진 사용 및 출처 첨부
기자님께서 첫 번째로 첨부한 사진은 기사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함축하는 사진으로 바람직한 시각 자료의 사용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유튜브 로고나 부모와 아기가 함께 누워있는 사진은 기사의 내용과 관련이 없거나, 크게 필요하지 않은 사진인 것 같습니다.
또한 사진 출처는 링크가 아닌 글로 남겨주세요 :)

3. 개요 작성 및 현직 기자들의 기사 읽어보기
기사를 작성하기에 앞서, 양주연 기자님께서 기사를 통해 사람들에게 시사하고 싶은 바를 생각하며 개요를 작성해주세요.
개요 작성을 하면 훨씬 체계적인 글을 작성할 수 있답니다. ^^

또한 다양한 기사를 읽어보세요. ! 청소년 의회의 다른 친구들이 작성한 기사도 좋고, 현직 기자님들의 기사도 좋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글과 비교해보세요.
저는 양주연 기자님의 글과 현직 기자님께서 양주연 기자님과 같은 소재로 작성한 기사를 비교해보았습니다.
기자님께서는 <부모들은 말했다 이거 해 달라 저거 해 달라 칭얼거리지도 않고 아이가 울 때 스마트폰을 보여주면 바로 울음을 그친다고, 이것만큼 좋은 게 따로 없다고.>
이렇게 표현하셨는데, 현직 기자님께서는 간접 인용이 아닌 직접 인용과 인터뷰 형식을 사용하여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으셨더라고요.
이러한 비교 활동은 분명 더 나은 기사를 이끌 수 있는 방향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음에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메일 주세요 ^0^
ahtheory@naver.com / 안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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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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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님의 댓글

김유영

가족이나 친구간에도 스마트폰으로 대화하는게 현실이고 아이들뿐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없이는 생활이 힘든 지경입니다. 편리한 도구이지만 인간다운 관계를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슬기롭게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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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님의 댓글

김나영

오타가 약간 보이네요ㅠㅠ 수고 많으셨고 스마트폰 중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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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림님의 댓글

이유림

저도 수험생으로  스마트폰 이용이 자제가 안되서 결국 투지폰으로 바꾸게 되었는데 스마트폰 중독 문제가 심각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꼭 해결해야 할 문제 같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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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님의 댓글

이혜원

저도 스마트폰을 평소에 많이 사용하는데 이 기사를 보고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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