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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다시 일깨워 준 나의비전 나의미션 선포식-김민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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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무국 기자 Posted11-12-30 13:34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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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용인에 위치한 동백고등학교에서 개최된 "나의 비전, 나의 미션 " 선포식이 성황리에 마쳤다.

 

나의 비전, 나의 미션 선포식이 열린 날은 비교적 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진지하게 임하였다. 본격적인 선포식은, 2학년 학생들이 1학년 학생들에게 풍선을 주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1학년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쓴 종이를 2학년 선배들이 준 풍선에 묶어 다 같이 하늘로 날려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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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리기 전까지 다소 복작스러웠던 학생들 모두가, 날리는 순간 만큼은 하나같이 하늘로 향해 자신의 꿈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었다. 1학년 학생들은, 선포식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시간낭비 같다. 왜 하는지 잘 모르겠다 라고 생각 했지만, 막상 선포식을 해보니, 꿈에 대한 확고함과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선포식은, 자신의 꿈이 적힌 또 다른 종이를 교내 주변에 심어져 있는 나무들에 묶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이뿐만이 아니다. 학기 초에는 자신이 목표하는 대학교를 쓰도록 해서, 졸업식 날 다시 한번 종이를 펴보자는 약속을 하였고, 지난 6월에는 본교에서 미래 자신의 명함을 만들도록 하여, 자신의 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하도록 유도했다. 꿈을 향한 느낌이 단지 두근거림으로만 끝내지 않고, 노력하여 꿈을 실현 시켜나가는, 나의 비전, 나의 미션이 이룩하는 바에 임할 수 있는 동백인이 되어가는 한 발짝임에 틀림없다.

김민진 기자 skdpdy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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