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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골브레이커 지나친 행태-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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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무국 기자 Posted11-12-30 13:43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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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고등학교 사이에서는 제2의 교복이라 할 수 있는 패딩 노스페이스가 학생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다. 요즘에는 패딩 가격으로도 등급을 나누는게 인터넷으로 나와서 한동안 화제가 되었다. 솔직히 그것분만 아니다. 두발자유화가 되면서 학생들이 머리를 꾸미는 데에 열중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는 아이폰4S 가 필수가 되있다. 신발도 마찬가지다. 나이키 정도의 산발은 벌써 10만원이 넘는다. 가방 또한 브랜드로 치면 7만원 정도 된다. 그럼 총 이것을 다 산다면 학부모들은 얼마를 써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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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페이스 페딩이 대략 최소 20만원에서 70만원까지 나간다. 그러나 일반학생들은 50만원대에서 70만원 대의 노스페이스 입으면 안된다. 왜냐하면 그 가격은 대장을 의미하는 거이기 때문에 흔히 짱이라고 불리는 학생에게 뺏길 수 도 있기 때문이다. 그럼 일반학생들이 입는 노스페이시 1이 25만원이다. 머리에다 멋을 내려면 대략 5만원 든다. 스마트폰은 아이폰4S 평균 가격이 81만5000원이다. 신발은 대략10만원이 나간다. 노스페이스 가방은 대략 7만원이 나간다.

 총 합하면 대략135만 5000원이 나온다. 솔직히 이것은 최소다. 조금 더 비싸면 150만원도 넘게 들것이다. 그러니 등골브레이커란 말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렇게 브랜드만을 추구 하는 것이 어디서 생겨난 것일까? 대부분 전문가들은 남학생부터 시작됐다고 예측한다. 왜냐하면 근육처럼 올록볼록한 패딩에서 느껴지는 강인한 어른 이미지를 통해 현실에서 탈출하는 느낌을 갖는다는 것이다.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이 튀기 위하여 입는 것이다. 인하대 생활과학부 교수는 공부 못하는 아이들은 인정받을 방법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인정받기 위한 방법 중의 하나로 그들이 선택하는 것이 뭐냐. 가장 손쉬운, 외적으로 나타나는 브랜드다. 그러면 일반 학생들도 어째서 브랜드를 추구하는 것일까?

 이유는 친구들이 입는다. 아니면 입지 않으면 차별받는다 등이 있다. 이참에 외투를 교복으로 만들자는 주장도 잇따르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하지만 이런 현상의 배경에는 학력 지상주의 교육의 문제가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 만만치 않다. 그럼 이런 소비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 제일 좋은 방법은 학교에서 소비교육을 하여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일반 학생들은 이런 사회현상에 동요하지 말고 학생들의 본부를 다 해야 한다.

                                                                                                                                                       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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