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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청소년의회 캠프기자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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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현정 Posted14-02-22 21:12 View7,278회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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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신미소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신미소 위원장님>

청소년 의회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평소에 시사를 좋아하여 자기계발서보다 신문에 있는 정치나 경제면을 자주 구독하였다. 청소년 입장에서는 다른 관점일 수 있다는 것에 집중해서 보았다. 원래는 청소년 참여위원회를 지원 하려고 하였는데 기한이 마감되어서 인터넷을 찾아보는 와중에 대한민국 청소년 의회 6대 의원에 지원하게 되었다. 의장님의 추천으로 문화 방송 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되었다.

또 참여 하고 싶으신가요?
-물론이다. 처음에 참여 했을 땐 제 의견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다른 의원님들의 의견 중에 더 좋은 의견이 있다면 양보 할 수 있게 되었다. 나의 의견 보다는 우리의 의견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다음에 7대의원을 뽑게 된다면 재임할 의사가 있다.

어제 회의를 진행하셨는데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 우리 위원회 수가 적은 편도 아니고  많은 편도 아니었지만 회의가 많이 길어졌다. 하지만 의원님들이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세부적으로 자세히 질의응답을 해주셨기 때문에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기권하시는 분 거의 없이 모든 의원님들이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좋았다.

회의 진행 절차는??
-사무국에서 제시 했던 것이 기본 바탕이 되었고, 사전에 간사님, 서기님과 사전 회의를 통해 발언시간과 재질의 시간을 정했다.

워원장님이 기억하시는 인상 깊었던 안건이 있었나요?
-전혜성 의원님의 스마트폰 성인 어플에 관한 안건이었는데 본인께서 직접 성인 어플을 체험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많은 준비를 해 오신 것 같아서 인상 깊었고, 늦은 시간이어서 다들 지친 상태였는데 웃음도 주셔서 피로가 덜어졌다.

문화 방송 통신 위원회가 다른 위원회에 비교하여 안건이 자주 바뀌었는데 그 점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당황되었다. 보고 하지 못한 상황에서 양해를 구해야 하는 점이 어렵긴 했지만 의원님들이 모두 더 좋은 안건으로 하려고 때문에 오히려 더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에 위원장 회의를 하셨는데 어떤 내용으로 진행하셨나요?
- 제 6대의원 끼리 모여서 위원장을 선출한 것이기 때문에 주로 위원장 총회에 관한 내용이었다. 그 다음날 있을 심사보고서, 입법청원에 관한 회의를 했습니다.

회의 끝나고 저녁에는 뭐하셨나요?
-의장님들과 함께 새벽 2시까지 회의를 했습니다.  맛있는 것을 따로 먹거나 그런 것은 없었답니다.^^
즐거운 분위기라기보다는 무거운 회의 분위기였습니다.

청소년의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일반국민들은 아직도 청소년이 이런 활동을 하는 것을 잘 모르기 때문에 홍보를 더 많이 하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어떤 청소년 모임이든지 본인들의 인권을 위해 청소년 스스로가 노력해야합니다 . 심지어 청소년조차도 “대한민국 청소년 의회”라는 단체를 모를 정도   인데요. 이런 기관에서 의견을 표출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대외적으로 청소년들이 이런 활동을 한다는 것을 알리는 것도 놓쳐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제 16회 임시회의&청소년 국회 캠프기자단 정현정 jhj7577@naver.com

2014.02.18. 오후 11시 56분

20140222211144.30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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