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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수

여수 여행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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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문화부 서고은 기자 Posted18-01-09 23:24 View168회 Comments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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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는 우리나라 전라남도 남동부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그곳에 가면 볼거리가 아주 많다.

2012년에 개최된 여수 세계 박람회장으로 부터 오동도 돌산공원 해상케이블카 천사벽화마을 향일암 이순신 광장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넘쳐나는 곳이다.

먼저 2012년의 화려했던 여수 세계 박람회장 안의 아쿠아플라넷 관람을 소개하면,

아쿠아플라넷은 따뜻한 실내라서 어린 자녀와 함께 방학을 이용해 가족단위로 관람하면서 다니시는 분들이 꽤 많은 편이다 .

아이들이 뛰어 놀며 각종 체험을 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아쿠아 플라넷의 입장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7시까지 운영하며, BIG3패키지와 BIG2A또는 BIG2B패키지, 테디베어 패키지 등이 있다. (홈페이지 참조)

이곳 아쿠아 플라넷의 전시관은 크게 세부분으로 MARINE LIFE, AQUA FOREST, OCEAN LIFE 로 나뉘어져 있다.

제일 먼저 MARINE LIFE 에는 3.5m 정도 크기의 하얀색 고래인 ‘벨루가’ 가 3층의 아주 큰 수조 안에서 웅장한 포스를 자랑하며 유유 자적 수조를 누비고 있다.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그리고, 4층에는 벨루가와 사육사의 공연이 시간에 맞추어 가면 구경 할 수 있으며 이 벨루가의 공연은 흔히 볼 수 없다고 한다.(공연시간 홈페이지 참조)

또 이곳에는 펭귄도 볼 수 있고 3층 투명유리안 헬멧 수조에서 4층을 올려보면 바다표범이 보인다고 하는데 바다표범은 볼 수 없었다.

또 AQUA FOREST 는 밀림속의 정글처럼 화려하게 꾸며놓았다. 대형 파리냐 수조와 대형 담수어 젤리 피쉬 등 여러 바다 생물을 볼수 있는 곳이다.

OCEAN LIFE 는 유리 수조 터널을 통과하며 바닷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크고 작은 물고기와 함께 할 수 있다. 그리고 이곳은 거대한 메인 수조가 위치해서 아름다운 인어들의 아쿠아 판타지 쇼(수중 발레 공연)가 펼쳐지는 곳 이다.수조의 안과 밖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챙겨 볼 만한 메인 공연이다.

또, 이 곳은 2016년 SBS 푸른바다의 전설을 촬영한 곳으로도 유명해졌다.

그 외에 체험시설로는 박물관이 살아있다와 다면 입체 영상관도 초등학생들이 체험하고 관람하기에 적합하게 되어있어서 어린자녀나 초등자녀들이 맘껏 즐기고 갈수 있는 공간이다

사실 2012년 여수 엑스포 당시의 많은 인파와 화려한 볼거리를 상상하고 간다면

여수 박람회장은 아쿠아 플라넷 말고는 크게 볼거리가 제한적이다.

하지만 아쿠아플라넷을 나와 조금만 걸으면 여수 해상케이블카를 탈수 있는 곳이 나온다

또, 인근에 이순신 광장과 오동도 천사 벽화 마을이 있어서 산책하며 가볍게 바다를 벗 삼아 다니기에 아주 멋진 곳 이다

다음은 오동도를 소개 하자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예전부터 오동나무가 많아 오동도라고 불린다고 한다.

오동도를 중심으로 여수시 동쪽해상은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있다. 이곳은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어 자란다고 '동백섬' '바다의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고 하며,오동도 섬에는 동백나무,대나무등 난대성 식물과 철새가 많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오동도 여행시 오동도 입구에 동백열차를 운영한다.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이나 어린 아이가 있을 경우는 동백열차의 탑승을 권장한다

하지만 긴 거리가 아니어서 방파제를 따라 주변 경치도 보며 여수를 즐기며 걷는걸 권장한다. 방파제을 따라 걸으면 겨울의 매서운 바람이 불어오지만 오동도 등대로 가는 산책로에는 오히려 바람이 불지 않아 추위를 느낄수 없다.그렇게 산책로를 따라걸으면 1월의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간간히 동백나무에 동백꽃을 볼수 있고,  오동도 등대에서 보이는 겨울 여수 앞바다와 이순신 대교를 조망할수 있다.또 등대안에서 학생들이 항해 체험도 할수있는 시설이 내부에 마련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오동도의 음악분수도 꽤 멋진 볼거리다(오동도 음악분수 시간 참고)

이처럼 겨울 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오동도로 관광오는 이유가 오동도의 아름다운 해안과 기암절벽 그리고 아름다운 동백꽃등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볼수있고 충무공과 관련된 유적과 유물도 함께 할수 있어서 이다.

겨울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오동도 여행을 가족과 함께 하는 걸 추천한다. 

하지만, 동백꽃의 개화시기가 2월 하순인 만큼 봄에 오동도를 방문하면 어디서나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더욱 아름다운 오동도를 만나볼 수 있다.

오동도의 동백꽃 개화시기는 2월 하순부터 3월경이며 이때쯤 오동도 동백꽃 축제도 매년 열린다.

또,매년 5월경 여수 거북선 축제(진남제)도  개최된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여수로 가족 여행을 가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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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자료출처:www.visitkorea.or.kr)
(자료출처:www.aquaplanet.co.kr/yeosu/index.jsp)
[사진출처]
(사진촬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서고은 기자 sge914@hanmail.net)
문화부 서고은 기자
E-mail : sge9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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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

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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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진님의 댓글

홍효진

안녕하세요, 대학생 멘토단 홍효진입니다.
여수, 저도 1학년 때 대학교 학술답사로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밤바다도 너무 아름다웠고 분위기도 좋은 곳이어서 기억이 남습니다.
여수의 볼거리에 대해 자세히 작성해주셔서 다음에는 답사의 개념이 아닌 여행으로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아직 기자님께서 '기사'에 대한 이해가 좀 더 필요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기자님의 글은 기사라기 보다는 단순히 여수를 소개하는 글로만 보입니다. 먼저 첨부하신 사진의 크기가 기사 전체의 분량과
맞지 않을 정도로 작은 크기이고, 중간 중간에 필요한 사진들이 생략되어 있어서 여수에 대한 정보를 이해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네요.
또한 너무 많은 정보를 나열하기 보다는 주요 명소 몇가지로 요약하여 기사를 구성했다면 더 보기 좋은 기사가 될 것같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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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서님의 댓글

신민서

지리상으로 사는 곳과 멀어서 아직 한번도 가지 못했는데, 이 기사를 읽고 나니 여수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커졌습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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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진님의 댓글

고은진

수학여행때 여수를 갔다왔는데 여수에 이렇게 많은 관광시설들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 0 반대 0

김도영님의 댓글

김도영

작년에 학교에서 다녀온  여수학생들과 함꼐한 영호남행사가 기억이 나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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