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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실업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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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문화부 이혜리 기자 Posted18-01-09 00:21 View139회 Comments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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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기사와 비슷한 주제로 기사를 준비해보았다. 그것은 바로 일자리에 관한 문제인데, 역시 긍정적인 내용은 아니다. 과연 언제쯤 우리도 일자리에 관해 긍정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을 날이 올까?? 고용이 안되는 것도 문제지만 일자리가 생겨도 그 일자리를 유지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게 힘들게 얻은 일자리를 계속 유지해나갈수 없다는 생각이 들면 얼마나 힘들까 나에게도 곧있으면 닥칠 문제라 남 얘기 같지는 않다. 한국실업문제 중 요즘 대두되고 있는 문제는 청년실업문제이다. 청년들이 왜이렇게 실업을 당하고 있을까? 이유를 찾아 보았다. 일차적인 이유는 인구 증가를 들 수 있겠다. 우리나라 처럼 작은 땅에 많은 인구가 급증하다 보니 일자리의 수는 같은 데 유능한 사람들은 점점 늘어만 가고, 원래 일을 하고 있던 사람들을 해고 할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에, 청년들은 취직이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대기업 같은 곳에 취직이 되더라도 비정규직 과정 이후에 정규직이 될 수 있을 지도 의문인 부분이다. 이렇게 불안한 직장 생활 속에서 그들은 당연히 안정적일 수가 없고, 그에 따라 결혼도, 여행도, 모든 것을 미뤄두다 보니 그들의 행복 지수들은 당연시 떨어지게 되고, 그래서 우리나라의 행복지수가 그렇게 낮은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결혼을 미루고 안하다 보니, 너무 늦은 나이의 결혼으로 인해 아이를 갖는 것이 어렵고, 가져봤자 한가정에 한자녀에 불과하다. 아예 낳지 ㅇ않는경우는 더욱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처럼 땅 면적이 작은 유럽의 국가들보다 왜 우리나라가 더 실업률이 높은 지 이유를 찾아보니, 그 이유는 우리나라의 정책 부분에서 볼 수 있다. 그 정책은 바로 복지 정책이다. 복지 정책이 잘 갖추어져 있는 유럽에 비해 우리나라는 그 수준이 높지 못하다. 따라서 예전에 취직을 하고 직장 생활을 하던 노인들이 안정적인 노후를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에 직장을 관두지 못하고 은퇴도 하지 않고 계속 회사를 다니다 보니, 일자리의 수는 늘어날 수가 없고, 따라서 청년들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는 없다. 하지만 과연 우리나라가 복지 정책이 잘 갖추어져 있다고 해서 사람들이 빨리 은퇴를 결심하고 그에 따라 기업들이 젊은 사람들을 더 많이 채용할 것이라는 보장도 없다.  이러한 현상은 가까운 나라, 중국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중국은 본래 자신 나라의 실업률이 4%정도 밖에는 되지 않는다고 했지만, 실상을 들춰보니 그것은 전혀 말도 안되는 이야기였다. 우리나라보다 복지가 형편 없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고, 상대적으로 인구가 너무나도 많은 중국은 어쨋든 피해가 더 클 수 밖에 없다. 중국에서의 실업문제는 인구문제로도 이어진다. 청년들이 취업을 하지 못하고 하더라도 안정적인 직장을 얻기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에, 당연히 결혼할 사람들도 없을 것이다. 그에 따라 부모들에게 더욱더 의존하게 되고, 그 부모들은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자식의 삶까지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그들 또한 힘들어질 것이다. 이렇게 결혼할 사람들도 없는데 중국에서의 한가정 한자녀 정책으로 인해 출산율은 점점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것이 당연하다. 이렇게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많은 실업문제를 겪고 있다.c0d8d1c3dee7b9b5f39b2b1f573f51ac_1515423428_3622.png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gusals311/220625214786

 

그렇다면 국가적인 차원에서는 이 문제를 위해 어떠한 일들을 하고 있을까? 공공기관에서 단기일자리를 제공해주는 방법도 있고, 해외로 파견하여 일자리를 얻게 해주는 방법 그리고 직업에 대한 교육을 통해 청년들 자신이 정말 스스로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프로그램도 많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그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생활을 어느정도는 배워볼 수도 있다고 한다. 정부에서 뿐만 아니라 각 시와 도의 지방자치단체들 에서도 청년 실업을 위한 많은 대책과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청년들의 일자리를 위한 통장들이 많이 발행되고 있다. 일자리 청년통장"에 대해 알아보면 3년간 근로를 유지하는 조건으로 매월 10만원을 불입하면 3년후 1,000만원을 형성해 주는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라고 한다. 또한 기업에서는 더이상 학업적으로 뛰어난 성과가 있고, 유학을 갔다오거나 자신의 능력이 출중하기만 한 인재가 아니라 자신들의 회사에 걸맞는 적합한 인재를 뽑는 것으로 채용기준이 바뀌었다고 한다. 따라서 청년들은 무조건적으로 대기업만을 선호할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에서 많은 스펙과 경험을 쌓은 후에 대기업으로 취직을 다시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인 것 같다. 대체로 학벌이 좋고 유학 등 남들과는 다른 뛰어난 스펙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중소기업은 자신들이 취직할 곳이라고는 생각하지도 않고 오로지 대기업만을 선호하는 현상들을 엿볼 수 있다.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는 것 같다. 어디든 나에 맞고, 나에 적합하다고 평가되는 곳으로 취직하고, 그곳이 정말 적성이라면 그것을 지속하고. 그렇지 않다면 나중에 옮기는 것도 늦었다고 생각되지는 않을 것 같다. 백세 인생이라는 요즘 시대에서 남은 삶들을 위해서라도 그러한 선택을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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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3648494

 

 

이렇게 실업 문제들이 심각한 상태이지만 그에 대한 대책들도 많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청년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실업을 당했거나 취직을 하지 못했다고 좌절하기만 하는 것은 좋은 방법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모든 일에서 자신을 탓하고 이러한 세상을 탓하면 탓할수록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지고, 그로 인해 안좋은 결정들도 하게 되는 것 같다. 나는 그럴 시간에 자신이 어떤점이 부족했는지 살펴보고, 또한 이것이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맞는지 한번더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꼭 취직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는 많으니, 우리나라의 이러한 문화에 강요되어 자신들의 생각을 외면하지 말고, 우리나라의 밝은 빛인 만큼 열심히 자신들의 뜻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모든 청년들이 자신들의 능력에 자부심을 가지고 원하는 일을 해나아가면서 미래세대들을 위해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사진첨부

중국 실업률: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gusals311/220625214786

우리나라 청년 실업률: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3648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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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s://blog.naver.com/ckgsb/220100187963 + 내생각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4&dirId=406&docId=277380815&sp=1&sort=default&sid=w%2BooYOVbk%2BP0frINdxTBSg%3D%3D&rank=3&pid=TDMKZlpVuFKssa4a7Sdsssssstw-324215&search_sort=0&qb=7ZWc6rWt7Iuk7JeF64yA7LGF§ion=kin&spq=0&enc=utf8
[사진출처]
중국 실업률: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gusals311/220625214786

우리나라 청년 실업률: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3648494
문화부 이혜리 기자
E-mail : alice2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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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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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진님의 댓글

홍효진

안녕하세요, 대학생 멘토단 홍효진입니다.
작성해주신 기사 잘 읽어보았습니다. 취준생 입장에서 이런 기사를 읽으니 많이 공감되네요.
첨부해주신 자료 역시 신뢰성 있는 자료이기 때문에 기사를 더욱 돋보이도록 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자님께서 기사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해가 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먼저 주관적이고 불필요한 문장표현은 배제하여 주시는 것이 기본이고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저번 기사와 비슷한 주제로 기사를 준비해보았다. > 와 같은 문장은 불필요한 문장입니다. 또한 문단이 제대로 나뉘어 있지 않아서 가독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도 파악하셔야 합니다. 각 문단마다 (소제목이 있으면 물론 읽기 편하겠지만) 뚜렷하게 구분해주셔서 좀 더 읽기 좋은 기사를 써주세요!

앞으로도 좋은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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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린님의 댓글

윤예린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대학생 멘토단 윤예린입니다.

중국과 우리나라 청년 실업률을 객관적인 참고자료를 참고하여 제시함으로써 기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인 점이 좋습니다. 제목도 그냥 단순히 '청년 실업률 심각'이 아니라 신선하게 정한 부분이 좋습니다. 또한 결론 부분에서 이러한 심각한 청년실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한 점 또한 좋습니다.

다만 <인용출처>에도 블로그 참조 랑크 옆에 '+내생각'이라고 쓴 것과 제목을 '나도 일하고 싶어요!!'라 쓴 점 기사 맨 마지막 문장에 '생각한다!!'라고 쓴 점이 조금은 기사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기사의 진정성을 떨어뜨리는 문투이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수정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라고 생각한다.'라는 것은 객관적이여야 하는 기사문에서 자신의 생각을 드러났다는 것을 강조하는 느낌이기 때문에 그냥 '~했으면 좋겠다.'정도로 마무리짓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또한, 첫 번재 단락에 너무 많은 내용들이 들어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론과의 구분 없이 본론이 바로 쓰여져서 구분도 어렵고, 청년들의 실업률이 높은 이유에 대해서 크게 두 가지로  설명하고 있는데, 이것의 구분 또한 모호하여 글이 깔끔하게 구성되었다는 느낌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청년들이 실업을 당하고 있다'라는 표현이 맞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서 피동, 사동 등을 잘 구분해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중간 중간 맞춤법이나 띄어쓰기에서 실수가 보이니 글을 다 완성한 후에 맞춤법 검사기를 한 번 돌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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